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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어리더와 함께 지루하게 돈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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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식, elw, 선물, 옵션, 부동산, forex 돈되는건 다 냠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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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지펀드의 메카’ 그리니치는 어떤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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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ug 2010 02:17:4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hedge fun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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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구 6만명 소도시 … 운용자산 규모 1000억 달러 넘어









그리니치 시내 전경. 

은퇴한 백인 부자들이 조용히 노후를 즐기는 부촌으로 유명한 미국 동부 코네티컷주. 남쪽 해안을 따라가다 보면 인구 6만명의 시골 도시를 만날 수 있다. 바로 이곳이 전 세계 ‘헤지펀드의 메카’인 그리니치다. 한적한 시골 분위기에 걸맞지 않게 건물 주차장마다 길게 늘어선 최고급 승용차들이 이 명성을 실감케 한다.
이곳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valign="top">
<td><strong>인구 6만명 소도시 … 운용자산 규모 1000억 달러 넘어</strong></td>
</tr>
<tr valign="top">
<td>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tbody>
<tr>
<td><img src="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7/06/20/200706200500018/image/200706200500018_3.jpg" alt="" hspace="0" width="220" height="159" /></td>
</tr>
</tbody>
<caption><span><BR><BR>그리니치 시내 전경. </span></caption>
</table>
<p>은퇴한 백인 부자들이 조용히 노후를 즐기는 부촌으로 유명한 미국 동부 코네티컷주. 남쪽 해안을 따라가다 보면 인구 6만명의 시골 도시를 만날 수 있다. 바로 이곳이 전 세계 ‘헤지펀드의 메카’인 그리니치다. 한적한 시골 분위기에 걸맞지 않게 건물 주차장마다 길게 늘어선 최고급 승용차들이 이 명성을 실감케 한다.</p>
<p>이곳에서 운용되는 헤지펀드의 자산은 1000억 달러를 넘어서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 세계 헤지펀드 운용자산의 10분의 1가량이 몰려 있는 셈이다. 전 세계 헤지펀드 가운데 약 4분의 3이 미국에 있는데, 그중에서도 헤지펀드가 가장 많이 몰린 곳이 그리니치와 뉴욕이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도 활동 중인 애머랜스 투자자문(Amaranth Advisors LLC), 웩스포드캐피털(Wexford Capital LLC) 등도 그리니치에 거점을 두고 있다.</p>
<p>그리니치가 헤지펀드의 중심지로 떠오르기 시작한 것은 10여 년 전. 퇴직한 펀드매니저들이 자택 근처에 사무실을 열고 헤지펀드를 만들면서부터다. 지금도 매일같이 밀려드는 헤지펀드들 덕에 그리니치 상업지구의 공실률은 5% 이하를 유지한다. 쓸 만한 건물은 모두 꽉 들어찬 상태다. 이곳에 새로 사무실을 얻으려는 헤지펀드들은 수개월씩 기다려야 한다. 사무실 임대료도 뉴욕 맨해튼 수준에 버금갈 정도다.</p>
<p>이처럼 헤지펀드가 집중적으로 모인 곳이지만, 길거리에서 헤지펀드 매니저들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잇따라 일어나는 헤지펀드 관련 사고를 의식해 외부 활동을 자제하기 때문이다. 한 현지인은 “신문을 보면 이곳에서만 하루 걸러 1건씩 헤지펀드 관련 사고가 터진다”고 전했다.</p>
<p>세계금융의 중심지인 뉴욕 맨해튼의 미드타운에도 최근 몇 년 사이 헤지펀드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동시에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1년을 채 버티지 못하고 사라진다. 맨해튼에서 만난 한 금융회사 관계자는 “하루에도 수십 개씩 헤지펀드가 생겨나고, 또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고 전했다.</p>
<p>헤지펀드 매니저들은 스스로를 ‘에비에이터’라고 부른다. 비행조종사라는 뜻의 에비에이터는 억만장자 하워드 휴즈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제목이기도 하다. ‘로켓 사이언스’로 불리는 금융공학을 무기로 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하워드 휴즈처럼 꿈과 야망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자신들의 모습을 빗댄 표현이기도 하다.</p>
<p>뉴욕 맨해튼 시내의 한 헤지펀드 관계자는 “주중에는 잠을 못 자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힘들다”며 고단함을 털어놓았다. 아시아 유럽 등 해외시장에 투자하는 헤지펀드 매니저들에게는 업무시간이 따로 없기 때문이다.</p>
<p>급격히 불어난 시장 규모 못지않게 날로 치열해지는 경쟁 탓에 많은 헤지펀드가 위험한 곡예비행을 펼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헤지펀드 관계자는 “수익률에 눈이 멀어 망할 게 뻔한 회사의 부실채권이나 전환사채를 사들이는 헤지펀드도 있다”며 “위험관리가 소홀한 헤지펀드에 돈을 맡겼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다”고 했다.</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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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부안 헤지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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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ug 2010 01:34:1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hedge fund]]></category>
		<category><![CDATA[Labuan]]></category>
		<category><![CDATA[라부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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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말레이시아 정부 집중 육성 등록된 역외금융회사 3000개 ‘훌쩍’










라부안 역외금융센터 건물.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국내선 항공기를 타고 동쪽으로 2시간 정도 가면 보르네오 섬 북쪽에 숲으로 뒤덮인 섬 하나가 나온다. 상공에서 보기엔 밀림과 띄엄띄엄 떨어진 농가뿐인 이 조그만 섬이 ‘역외 헤지펀드의 천국’ 라부안이다.
아시아 최대 조세회피처인 이곳에서 방문객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것은 공항 복도에 걸린 역외금융센터(IOFC) 안내판이다. 공항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valign="top">
<td><strong>말레이시아 정부 집중 육성 등록된 역외금융회사 3000개 ‘훌쩍’</strong></td>
</tr>
<tr valign="top">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0" cellpadding="10" align="right">
<tbody>
<tr>
<td><img src="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7/06/20/200706200500018/image/200706200500018_4.jpg" alt="" hspace="0" width="220" height="162" /></td>
</tr>
</tbody>
<p><BR><br />
<caption><span >라부안 역외금융센터 건물. </span></caption>
</table>
<p>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국내선 항공기를 타고 동쪽으로 2시간 정도 가면 보르네오 섬 북쪽에 숲으로 뒤덮인 섬 하나가 나온다. 상공에서 보기엔 밀림과 띄엄띄엄 떨어진 농가뿐인 이 조그만 섬이 ‘역외 헤지펀드의 천국’ 라부안이다.</p>
<p>아시아 최대 조세회피처인 이곳에서 방문객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것은 공항 복도에 걸린 역외금융센터(IOFC) 안내판이다.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섬 남동쪽으로 가면 역외금융센터 건물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라부안 섬 최대 건물로, 주말에는 섬 주민의 휴식 공간으로 쓰이는 이 센터가 바로 아시아 조세회피 자금에는 등기소 같은 곳이다.</p>
<p>라부안은 술 담배 초콜릿에 세금을 면제한다는 것 외에는 보통 휴양지와 다를 바 없는 평화로운 섬이다. 그런 섬이 아시아 역외 헤지펀드의 중심지가 된 것은 1990년 말레이시아 정부가 이곳에 역외금융센터를 세운 뒤부터다. 이때부터 말레이시아 정부는 라부안을 역외금융 허브로 집중 육성하기 시작했다.</p>
<p>라부안 역외금융센터를 관리하는 라부안 역외금융서비스당국(LOFSA)은 라부안을 이슬람권 최대 금융 중심지로 만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현재 라부안에 등록된 역외금융회사 수는 3000개를 훌쩍 넘어선다.</p>
<p>역외 자금이 라부안 역외금융센터로 몰리는 이유는 세금 때문이다. 이곳에 서류상 회사(페이퍼컴퍼니)를 등록해두면 말레이시아와 이중과세방지협정을 맺은 나라에 투자할 경우 증권을 보유하면서 얻는 배당 등의 소득에 대해 세금을 한 푼도 물지 않는다. 거래세는 1년에 최대 5260달러만 내면 된다.</p>
<p>다만 우리나라에 투자할 때는 예외다. 지난해 6월까지는 라부안에 페이퍼컴퍼니를 등록해두고 우리나라에 투자하면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았다. 미국계 사모투자회사(PEF) 뉴브리지캐피털이 제일은행을 인수한 뒤 되팔면서 1조원 넘는 차익을 올리고도 세금을 물지 않은 게 대표적인 사례였다.</p>
<p>하지만 지난해 7월 정부가 조세회피처 펀드에 대해 배당, 이자, 주식양도 등을 통한 소득에 세금을 원천징수하면서 사정이 달라졌다. 3년 내에 해당 지역의 ‘실질 귀속자’임을 입증하면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지만, 라부안에 등록한 펀드들은 대부분 페이퍼컴퍼니여서 ‘실질 귀속자’로 인정받기 힘들다.</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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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ME와 Globex에 상장된 S&amp;P 500(SPX)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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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Aug 2010 03:22:1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s&p500]]></category>
		<category><![CDATA[CME]]></category>
		<category><![CDATA[Globex]]></category>
		<category><![CDATA[S&P 500]]></category>
		<category><![CDATA[SP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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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pen-Outcry Versus Globex Currency Markets: Which Should You Trade?
Friday, May 05, 2006
by Ben Kim of Lind-Waldock
The CME open-outcry and the CME Globex currency markets are essentially the same contracts; however, the key difference between the two is execution. Trades in the open-outcry currency futures contracts are executed on the trading floor of the CME (Chicag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pen-Outcry Versus Globex Currency Markets: Which Should You Trade?<br />
Friday, May 05, 2006<br />
by Ben Kim of Lind-Waldock</p>
<p>The CME open-outcry and the CME Globex currency markets are essentially the same contracts; however, the key difference between the two is execution. Trades in the open-outcry currency futures contracts are executed on the trading floor of the CME (Chicago Mercantile Exchange Inc.) by individuals working in the pits, while trades in the Globex currencies are executed on the CME&#8217;s electronic platform.</p>
<p>Many people get confused about the two contracts because they trade side-by-side. This means that both contracts, at one point during the trading day, trade simultaneously. I can explain this a bit better if we take a look at the trading hours for the two venues.</p>
<p>Open-outcry currency trading hours:<br />
Mon-Fri: 7:20 a.m.-2:00 p.m. CST</p>
<p>Globex currency trading hours<br />
Sun-Fri and Holidays: 5:00 p.m.-4:00 p.m. CST the following trading day</p>
<p>Based on the hours above, we can see that the open-outcry and the Globex contracts trade side-by-side during the daytime session hours of 7:20 a.m.-2:00 p.m. The Globex currencies continue to trade after the open-outcry session closes, and trade for 23 hours a day.</p>
<p>One of the most important facts about the two markets that many traders fail to realize is that these markets are fungible. This means that if you enter into a position on one platform, you can offset the contract in the other. For example, you decide to enter a position in the Japanese yen in the open-outcry one afternoon. You are allowed to exit the position on Globex, and these two contracts will offset each other. The reverse is also true.</p>
<p>There are several major advantages of trading on a pure electronic market, including:</p>
<p>1. Automatic fills<br />
2. All bid/offers are visible<br />
3. The size of the bid/offers is visible</p>
<p>I personally recommend that all of my clients trade on the Globex platform, which is truly a transparent mark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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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헤지펀드가 온다) ③베일에 가려진 투자전략</title>
		<link>http://k-stocks.com/?p=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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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n 2010 03:12:29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hedge fund]]></category>
		<category><![CDATA[헤지펀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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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문 : 이데일리
&#60;1부&#62; 헤지펀드에 대한 이해와 오해
롱숏, 이벤트, 글로벌매크로 전략 등 다양
시대별로 스타일 달라져



 


[이데일리 권소현기자] 1949년 알프레드 존스의 롱숏 전략으로 출발한 헤지펀드는 시간이 갈수록 분화, 다양해졌다.
큰 범주에서 차익거래, 상대가치, 이벤트, 방향성 등 몇 가지로 나눌 수 있고 시대에 따라 유행을 타기도 했다.
그러나 세부적인 전략은 대부분 베일에 가려져 있다. 투자전략이 무기인 헤지펀드들이 어디에 어떻게 투자했는지 미주알고주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원문 : 이데일리</p>
<h3>&lt;1부&gt; 헤지펀드에 대한 이해와 오해<br />
롱숏, 이벤트, 글로벌매크로 전략 등 다양<br />
시대별로 스타일 달라져</h3>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0">
<tbody>
<tr>
<td height="25"> </td>
</tr>
<tr>
<td><span>[이데일리 권소현기자] 1949년 알프레드 존스의 롱숏 전략으로 출발한 헤지펀드는 시간이 갈수록 분화, 다양해졌다.</p>
<p>큰 범주에서 차익거래, 상대가치, 이벤트, 방향성 등 몇 가지로 나눌 수 있고 시대에 따라 유행을 타기도 했다.</p>
<p>그러나 세부적인 전략은 대부분 베일에 가려져 있다. 투자전략이 무기인 헤지펀드들이 어디에 어떻게 투자했는지 미주알고주알 밝힐리 만무하고, 자유자재로 전략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전략을 밝혀도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p>
<p><strong>◇ 헤지펀드 투자스타일<br />
</strong><br />
기술적 분석을 통해 주식과 채권을 사거나 공매도하는 전략, 장기적인 전망을 기초로 투자하는 전략, 시장의 비효율성을 활용한 차익거래 전략 등이 기본적이다.</p>
<p>큰 틀은 비슷하지만 인덱스 별로 각기 다른 체계를 갖고 있다. MSCI 헤지 종합지수는 5개의 큰 분류 하에 18개의 세부 전략으로 구성돼 있고, 크레디스위스/트레몬트 인덱스는 10개 전략으로 나눠져 있다.</p>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332" align="left" bgcolor="#ffffff">
<tbody>
<tr>
<td bgcolor="#e6e6e6">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tbody>
<tr>
<td><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7" title="PS08111700040" src="http://k-stocks.com/wp-content/uploads/2010/06/PS08111700040.gif" alt="" width="327" height="439"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노근환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8220;인덱스별로 분류체계는 다소 상이하지만 인덱스 내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전략들은 대체적으로 비슷하다&#8221;고 말했다.</p>
<p>이중 비교적 널리 알려진 전략은 롱숏 전략(Long/Short)으로 최초의 헤지펀드 전략이기도 하다.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사고 하락할 것 같은 주식을 공매도하는 방법이다.</p>
<p>이벤트 전략(Event Driven)은 기업간 인수합병이나 분사, 증자, 기업구조 재편 등 이벤트로 인한 가격변동 과정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는 전략이다.</p>
<p>상대가치 전략(Relative Value)은 채권, 파생상품 등에서 가격이 왜곡됐을 경우 싼 것을 사고 비싼 것을 파는 식이고 주식시장 중립형은 롱숏을 이용해 시장의 등락과 상관 없이 일정한 수익을 올리는 것이다.</p>
<p>글로벌 매크로 전략(Global Macro)은 거시경제의 중장기 전망을 근거로 거시변수들의 추세적 변동을 예측해 전세계의 주식, 채권, 통화, 상품 등에서 롱이나 숏 포지션을 취하는 것을 말한다.</p>
<p>부실증권(Distressed Securities) 전략은 부실화된 기업의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해 회복시 시세차익을 겨냥하는 것이다.  </p>
<p><strong>◇ 시대별로 어떤 스타일이 유행했나</strong></p>
<p>1990년대만 해도 헤지펀드 가운데 70% 이상이 글로벌 매크로 전략을 사용했다. 그러나 99년 이후 IT버블 붕괴를 겪으면서 전세계 경제가 휘청하자 거시적인 전망을 기초로 한 이 전략의 인기는 시들해졌다.</p>
<p>대신 펀더멘털 분석에 기초한 롱숏 전략이 뜨기 시작했다. 아울러 저금리 기조로 글로벌 유동성이 넘쳐나면서 인수합병(M&amp;A)이 활발해지자 이같은 이벤트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이벤트 전략도 부상했다.</p>
<p>크레디스위스/트레몬트 헤지 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롱숏 주식 전략이 전체 헤지펀드에서 26.7%를 차지, 가장 큰 비중을 보였고 이벤트 전략이 24.5%로 뒤를 이었다.</p>
<p>반면 90년대 급성장하면서 94년초 65.1%를 차지했었던 글로벌 매크로 전략은 올해 6월 14%로 쪼그라들었다.</p>
<p>최근 금융시장 불안으로 공매도 전용(Dedicated Short Bias) 전략이나 파생상품(Managed Futures) 전략이 높은 수익률을 보이면서 점차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p>
<p>아울러 헤지펀드에 고루 투자한 `펀드 오브 헤지펀드`나 여러 전략으로 구성된 `멀티 전략`에 대한 투자가 증가한 것도 특징이다.</p>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72" bgcolor="#ffffff">
<tbody>
<tr>
<td bgcolor="#e6e6e6">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tbody>
<tr>
<td><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6" title="PS08111700041" src="http://k-stocks.com/wp-content/uploads/2010/06/PS08111700041.jpg" alt="" width="567" height="302"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span></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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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지펀드가 온다)②`파란만장` 60년 성장사</title>
		<link>http://k-stocks.com/?p=249</link>
		<comments>http://k-stocks.com/?p=24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Jun 2010 05:05:5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hedge fund]]></category>
		<category><![CDATA[헤지펀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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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문 : 이데일리
&#60;1부&#62; 헤지펀드에 대한 이해와 오해
1949년 첫 등장..80년대 퀀텀펀드 나오면서 급성장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로 휘청
[이데일리 권소현기자] 헤지펀드가 첫 선을 보인 것은 지금으로부터 60년 전이다. 1949년 알프레드 윈슬로우 존스가 롱/숏 펀드를 출시한 것이 헤지펀드의 시초다.
이후 헤지펀드는 드라마틱한 속도로 성장해왔다. 소수를 위한 은밀한 금융상품으로 음지에 있었던 헤지펀드는 2000년 세계적인 저금리 기조와 풍부한 유동성을 타고 전통 금융상품의 대안투자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원문 : <a href="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613766586635240&amp;DCD=A03101" target="_new">이데일리</a></p>
<h3>&lt;1부&gt; 헤지펀드에 대한 이해와 오해<br />
1949년 첫 등장..80년대 퀀텀펀드 나오면서 급성장<br />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로 휘청</h3>
<p>[이데일리 권소현기자] 헤지펀드가 첫 선을 보인 것은 지금으로부터 60년 전이다. 1949년 알프레드 윈슬로우 존스가 롱/숏 펀드를 출시한 것이 헤지펀드의 시초다.</p>
<p>이후 헤지펀드는 드라마틱한 속도로 성장해왔다. 소수를 위한 은밀한 금융상품으로 음지에 있었던 헤지펀드는 2000년 세계적인 저금리 기조와 풍부한 유동성을 타고 전통 금융상품의 대안투자로 떠오르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키워갔다.</p>
<p>물론 그 과정에서 몇번의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구조조정을 거치기도 했고, 변화에 맞게 새로운 전략을 끊임 없이 고안해내면서 스스로 진화해 왔다. 그러나 2008년 유례없는 금융위기를 맞아 또 다른 고비에 직면했다.</p>
<p><strong>◇ 존스부터 LTCM까지</strong></p>
<p>1923년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증기선 선원, 독일 외교관, 종군기자 등 화려한 경험을 쌓은 알프레드 존스는 1949년 종잣돈 10만달러를 끌어모아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를 설립했다. 자산을 운용하는데 있어서 최대한 유연성과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존스는 합자회사 형태로 시작했다. 그래야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를 피할 수 있었기 때문.</p>
<p>저평가된 주식을 사고, 고평가된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는 전략을 추구했다. 빌린 주식을 매도하면서 챙긴 자금으로 다시 주식을 매수해 레버리지도 추가했다. 이것이 세계 최초의 헤지펀드다. 이같은 방식으로 적지만 꾸준한 수익을 냈다.</p>
<p>그러나 1960년대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공매도를 이용한 헤지펀드 수익률은 형편없이 떨어졌고, 순수히 주식을 사들이는 전략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60년대 후반부터 증시가 고꾸라지기 시작했고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 1차 오일쇼크 등을 겪으면서 증시가 출렁이자 헤지펀드는 상당한 손실을 냈다. 잇단 환매요청에 문 닫는 헤지펀드들이 줄줄이 나왔다.</p>
<p>이후 헤지펀드는 잠잠하다가 1980년대 들어 다시 부각되기 시작했다. 놀라울만한 수익률을 올린 전설적인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출현한 덕이다. 이들은 바로 1986년 타이거펀드를 운용한 줄리안 로버트슨과 1992년 퀀텀펀드를 이끈 조지 소로스다.</p>
<p>타이거펀드는 첫 6년동안 비용과 보수를 제외하고 연간 43%의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안겨줬다. 같은 기간 S&amp;P500지수가 18.7% 오른 것에 비해 상당한 성과였다.</p>
<p>이후 조지 소로스가 1992년 영국 파운드화를 공격해 영란은행의 외환보유고를 한달만에 바닥내고 10억달러를 벌어들이면서 헤지펀드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졌다.</p>
<p>물론 이같은 펀드들은 금융시장을 교란시킨 주범이라는 눈총을 받기도 했지만 투자자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고마운 펀드였다. 거액의 자산가들은 앞다퉈 돈을 싸들고 헤지펀드를 찾아오기 시작했다.</p>
<p>그러다 헤지펀드 업계에 엄청난 시련이 닥쳤다. 롱텀캐피탈매니지먼트(LTCM)가 붕괴된 것이다. 과도한 레버리지를 일으켜 차익거래 전략을 구사했지만 러시아의 모라토리엄 선언과 아시아 외환위기로 시장은 예상과는 반대로 흘렀고 LTCM은 1200억달러의 손실을 입은채 파산했다.</p>
<p>이는 전세계 금융시장을 위협했으며 규제의 필요성을 끌어낸 사건이기도 했다. 헤지펀드 업계에는 미래가 사라진 듯 했다.</p>
<p><strong>◇ 21세기 헤지펀드 전성시대<br />
</strong><br />
그러나 2000년대 들어 헤지펀드는 다시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IT버블로 전세계 증시가 부진을 면치 못한 가운데 금리가 낮아지자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양호한 헤지펀드로 자금이 몰린 것.</p>
<p>이에 따라 2000년대 들어 헤지펀드는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워낙 헤지펀드 정보가 제한적이어서 조사기관마다 수치에 다소 차이가 있지만 21세기 들어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p>
<p>런던의 싱크탱크인 국제금융센터(IFSL)는 작년 전세계 헤지펀드 자산규모가 2조3000억달러(펀드 오브 헤지펀드 포함)에 달하며 펀드수는 1만1000개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2000년부터 작년까지 연평균 27.8%씩 성장했으며 펀드수도 2000년 대비 2.3배 증가한 것이다.</p>
<p>헤지펀드 리서치 회사인 HFR에 따르면 1992년 960억달러였던 헤지펀드 자산규모는 올해 2분기 기준 1조9300억달러로 늘었다. 15년반만에 20배 가량 급증한 것으로 연평균 증가율은 23%에 이른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1" title="CF200811162047591972" src="http://k-stocks.com/wp-content/uploads/2010/06/CF200811162047591972.png" alt="" width="590" height="306" /></p>
<p>전문가들은 통계에 잡히지 않는 헤지펀드까지 고려하면 실제 규모는 훨씬 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p>
<p>그러나 이처럼 고속성장을 해온 헤지펀드도 최근 금융위기에 휘청이고 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발 신용위기가 터진 이후 자금유입은 주춤해졌고 고름이 본격 터지기 시작한 3분기부터는 썰물 빠지듯 빠져나가고 있다.</p>
<p>HFR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3분기 헤지펀드 총자산은 2100억달러 감소해 사상 최대폭으로 줄었다. 유입된 자금은 1000억달러에 불과한 반면 유출된 자금은 3100억달러에 달했다. 이에 따라 2분기말까지만 해도 1조9300억달러였던 헤지펀드 총 자산은 9월말 1조7200억달러로 급감했다.</p>
<p>HRF의 헤지펀드 인덱스는 3분기에만 8.9% 하락했고 올초부터 계산해보면 10% 이상 빠진 것이다.</p>
<p><strong>◇ 환매요청 빗발..헤지펀드 먹구름<br />
</strong><br />
이에 따라 장미빛 일색이었던 헤지펀드 업계 전망에도 먹구름이 잔뜩 끼었다.</p>
<p>지난 2005년 밴 헤지펀드 어드바이저스는 2013년까지 헤지펀드 자산규모가 4조달러로 늘어날 것이며 2015년에는 6조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맥킨지글로벌 연구소 역시 2012년 3조5000억달러에 달할 것이며 만약 헤지펀드 수익률이 좋을 경우 4조6000억달러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p>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375" align="left" bgcolor="#ffffff">
<tbody>
<tr>
<td bgcolor="#e6e6e6">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tbody>
<tr>
<td><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 title="PS08112800102" src="http://k-stocks.com/wp-content/uploads/2010/06/PS08112800102.jpg" alt="" width="370" height="269"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그러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시작된 미국의 금융위기가 전세계로 급속하게 퍼져가면서 헤지펀드들이 줄도산할 것이라는 경고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p>
<p>계속 늘어만 가던 헤지펀드 자산 규모는 감소하기 시작했고 헤지펀드들은 고객들의 자금상환 요청이 빗발치자 미리 보유자산을 매각, 속속 현금화하고 있다. 메릴린치에 따르면 9월 헤지펀드들의 현금보유 규모는 1840억 달러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펀드자산의 10%에 달하는 규모다.</p>
<p>켄 하인즈 HFR 사장은 &#8220;10월에도 헤지펀드 자금유출이 이어지면서 올해가 수익률과 자산규모 모두에서 헤지펀드 업계에는 사상 최악의 해가 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금융분야 취업정보업체인 옵션즈그룹은 15만명으로 추산되는 전세계 헤지펀드 일자리중 올해 1만개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한때 높은 몸값을 자랑했던 헤지펀드 매니저들도 이번 금융위기에 백수 신세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 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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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지펀드가 온다) ①헤지펀드, 그게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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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n 2010 04:44:4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hedge fund]]></category>
		<category><![CDATA[헤지펀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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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문 : 이데일리
&#60;1부&#62; 헤지펀드에 대한 이해와 오해
시장 방향성과 상관없이 절대 수익률 추구
금융위기 때마다 주범으로 지목돼
[이데일리 권소현기자] 글로벌 금융위기가 진정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제 금융시장에서 막강한 위력을 발휘해 온 헤지펀드가 내년 상반기부터 국내에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글로벌 위기가 고조되면서 헤지펀드 허용시점을 연기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8216;자통법 시행은 예정대로 추진될 것&#8217;이라는 기존 입장을 강조하고 있다. 이데일리는 헤지펀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원문 : <a href="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679366586634912&amp;DCD=A03101" target="_new">이데일리</a></p>
<h3>&lt;1부&gt; 헤지펀드에 대한 이해와 오해<br />
시장 방향성과 상관없이 절대 수익률 추구<br />
금융위기 때마다 주범으로 지목돼</h3>
<p>[이데일리 권소현기자] 글로벌 금융위기가 진정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제 금융시장에서 막강한 위력을 발휘해 온 헤지펀드가 내년 상반기부터 국내에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글로벌 위기가 고조되면서 헤지펀드 허용시점을 연기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8216;자통법 시행은 예정대로 추진될 것&#8217;이라는 기존 입장을 강조하고 있다. 이데일리는 헤지펀드의 국내 상륙에 앞서 헤지펀드에 대한 구체적인 정의를 시작으로, 헤지펀드가 어떻게 성장했는지,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문제점과 리스크 요인은 무엇인지 등을 총 3부의 기획시리즈로 짚어본다. <strong>[편집자] </strong><br />
 <br />
<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000000;">`자본주의의 악마` `아시아인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자` `돈만 아는 협잡꾼` </span><br />
</span><br />
헤지펀드의 대부로 불리는 조지 소로스에 대해 말레이시아의 마하티르 총리가 퍼부은 독설이다.</p>
<p>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금융시장에서 존재감을 쌓기 시작한 헤지펀드는 이후 놀라운 속도로 성장했지만, 인식은 그다지 좋지 않다. 종종 금융시장을 교란시키는 핫머니로 규정되는가 하면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을 추구하는 금융시장의 하이에나쯤으로 여겨졌다.   </p>
<p>실제 롱텀캐피탈(LTCM)의 붕괴, 1992년 파운드화의 폭락과 영국 중앙은행의 굴복, 아시아 통화위기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주요 사건들에 헤지펀드가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투기꾼의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p>
<p>현재 대공황 이후 최악이라는 금융위기가 발생하자 헤지펀드는 또다시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과연 헤지펀드가 뭐길래 금융위기때마다 따가운 눈총을 받는 것일까.</p>
<p><strong>◇ 오지랖 넓고 배짱 좋은 펀드<br />
</strong><br />
사실 헤지펀드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없다. 헤지펀드 산업이 가장 발달한 미국에서 감독대상에 넣을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도 증권거래법이나 규정에 헤지펀드에 대한 정의가 없기 때문이다.</p>
<p>사전적인 의미로 `헤지(hedge)`는 `울타리를 치다, 손해를 막다`를 뜻한다. 금융기관마다, 학자마다 헤지펀드에 대한 정의를 조금씩 다르게 내리고 있지만 공통적인 것은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특정 목표수익률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점이다. 그렇게 보면 사전적 의미에 어느정도 부합한다.</p>
<p>유레카헤지는 &#8220;기초자산에 대해 명백하게 절대 수익률을 추구하는 것&#8221;으로 정의했다.</p>
<p>골드만삭스 역시 &#8220;수익과 위험에 대한 허용범위가 넓고 다양한 투자전략을 구사한다&#8221;며 &#8220;시장 방향성과는 상관 없이 수익을 얻기 위해 투자나 위험관리 기법을 사용하는 것&#8221;이라고 설명해 절대 수익률을 강조했다.</p>
<p>그러나 약간은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우도 있다. 인베스토피디아닷컴은 헤지펀드를 &#8220;투기적인 기회를 활용해 공격적으로 운영하는 포트폴리오&#8221;라고 설명했고 머니센트럴인베스터는 &#8220;큰 위험을 감수하면서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위험한 투자펀드&#8221;로 정의했다.</p>
<p>실제로 과연 절대 수익률이 가능한가에 대한 회의론도 많다. 토머스 스니와이스 메사추세츠대 교수는 &#8220;헤지펀드가 절대적인 수익을 보장해주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이미 작년에 드러났다&#8221;며 &#8220;다만 경제상황에 맞는 수익을 제공해줄 뿐&#8221;이라고 말했다.</p>
<p><strong>◇ 남들 못하는 전략 마음껏 구사<br />
</strong><br />
헤지펀드를 한마디로 정의하기 보다는 뮤추얼펀드나 사모펀드와 어떤 점에서 다른지를 보는 것이 헤지펀드를 이해하기에 훨씬 용이하다.</p>
<p>사실 뮤추얼펀드나 사모펀드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것이 있는 반면 헤지펀드는 거의 제약없이 포트폴리오를 운영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앵글로 색슨 금융자본주의가 만들어낸 합법적 투기세력으로 간주되기도 한다.</p>
<p>대표적인 것이 바로 공매도(short sale)다. 공매도는 갖고 있지 않은 증권을 빌려서 매도한 다음 일정 기간 후에 시장에서 사서 되갚는 방법으로 주가가 하락할 때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다.</p>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277" align="left" bgcolor="#ffffff">
<tbody>
<tr>
<td bgcolor="#e6e6e6">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tbody>
<tr>
<td><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 title="PS08111700032" src="http://k-stocks.com/wp-content/uploads/2010/06/PS08111700032.jpg" alt="" width="272" height="365"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뮤추얼펀드는 기본적으로 사는 것과 갖고 있는 것을 파는 것만 가능하기 때문에 공매도는 꿈도 꿀 수 없고, 사모펀드도 구사하기 쉽지 않다.</p>
<p>레버리지 역시 헤지펀드가 쓸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이다. 물론 사모펀드도 레버리지를 일으키기는 하지만 직접 차입이 대부분이다.</p>
<p>노근환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8220;최근 헤지펀드는 파생상품을 주요 차입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8221;며 &#8220;2004년에는 글로벌 헤지펀드의 약 80%가 차입을 사용했고 1997년 이후 10년동안 헤지펀드의 연도별 레버리지 비율은 125~165% 수준이었다&#8221;고 말했다.</p>
<p>이밖에 아비트리지, 파생상품 투자, 스왑, 차익거래 등은 일부 뮤추얼펀드나 사모펀드도 가능하지만 헤지펀드의 경우 처음 제시한 전략을 고수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또 차별화된다. 필요하다면 어떤 전략이라도 언제든지 차용할 수 있고, 이는 전적으로 펀드매니저에게 달려있다. 즉, `마음대로 하세요` 하고 돈을 맡기는 셈이다.</p>
<p><strong>◇ 소수만을 위한 펀드 </strong></p>
<p>수익률이 절대적으로 펀드매니저에게 달려있는 만큼 헤지펀드에는 운용수수료 외에 성과수수료가 따로 있다. 운용에 필요한 비용 격인 운용보수(management fee)는 매년 1~3%에 불과하지만 매니저를 독려하기 위한 성과보수(performance fee)는 연간 실현된 수익의 20~35% 수준이다.</p>
<p>헤지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주체도 제한적이다. 감독영역의 밖에 있기 때문에 소수의 특정 투자자들만 가능한 것. 소위 말해 거부들을 위한 그들만의 펀드인 셈이다. 그나마 헤지펀드의 최소 투자자금 기준이 낮아지면서 돈 좀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투자도 가능해졌지만 그래도 최소 100만달러 이상은 갖고 있어야 한다.</p>
<p>다만, 헤지펀드가 대안투자 수단으로 떠오르면서 기관투자자들의 투자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헤네시그룹에 따르면 헤지펀드에서 연기금, 재단, 펀드 등을 포함해 기관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1998년 46%에서 2007년 69%로 확대됐다.</p>
<p>그러나 불특정 다수가 아닌 특정 소수를 위한 펀드라는 점은 여전하다. </p>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471" align="center" bgcolor="#ffffff">
<tbody>
<tr>
<td bgcolor="#e6e6e6">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tbody>
<tr>
<td><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6" title="PS08111700034" src="http://k-stocks.com/wp-content/uploads/2010/06/PS08111700034.jpg" alt="" width="466" height="415"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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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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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pr 2010 12:03:3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치어리더생각]]></category>
		<category><![CDATA[야마구치 유스케]]></category>
		<category><![CDATA[트레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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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규칙을 깨트려서 오히려 더 잘 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잘 되면 잘 될수록, 규칙을 깨트리는 게 습관이 되고 일상이 되어버립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때로는 승리의 여신이 당신의 규칙 파괴를 용서해줄지도 모르지만, 그녀가 당신을 몇 번씩이나 도와주지는 않습니다.
마치 돼지를 살찌게 만들어서 잡아먹듯이 그녀는 규칙을 깨트린 트레이더로부터 큰 돈을 다시 거둬들입니다.
&#8220;누군가에게 아부할 필요도 없고, 언제 트레이드를 하든 언제 쉬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규칙을 깨트려서 오히려 더 잘 될 때가 있습니다.</p>
<p>하지만 그것이 잘 되면 잘 될수록, 규칙을 깨트리는 게 습관이 되고 일상이 되어버립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p>
<p>때로는 승리의 여신이 당신의 규칙 파괴를 용서해줄지도 모르지만, 그녀가 당신을 몇 번씩이나 도와주지는 않습니다.</p>
<p>마치 돼지를 살찌게 만들어서 잡아먹듯이 그녀는 규칙을 깨트린 트레이더로부터 큰 돈을 다시 거둬들입니다.</p>
<p>&#8220;누군가에게 아부할 필요도 없고, 언제 트레이드를 하든 언제 쉬든 마음대로다.&#8221;</p>
<p>트레이더에게는 수많은 &#8216;선택의 자유&#8217;가 부여돼 있습니다.</p>
<p>대신 마켓의 신은 우리 트레이더들에게 참으로 고통스러운 시련을 주었습니다.</p>
<p>트레이더는 스스료 규칙을 만들고, 그 규칙을 지켜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p>
<p>자신이 살아남기 위한 규칙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힘든데, 그 규칙을 지켜 나가는 것은 더욱 더 어렵습니다.</p>
<p>마약중독자가 &#8216;그만둘 수 없다&#8217;는 이유로 마약을 계속하면 어떻게 될까요?</p>
<p>그에게는 확실한 &#8216;죽음&#8217;이 기다리고 있습니다.</p>
<p>그처럼 규칙 파괴를 반복하는 사람에게는 미래의 절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p>
<p>규율을 따름으로써 사회생활을 할 수 있듯 트레이더도 규칙을 따르지 않으면 마켓 세계에서는 생활할 수 없습니다.</p>
<p>규칙을 깨는 트레이더는 마켓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p>
<p>그래요, 결코 없습니다.</p>
<p>사실 규칙을 깨트림으로써 실패한 트레이드가 성공 트레이드로 바뀌는 경우는 있습니다.</p>
<p>하지만 그것은 마약중독자가 죽기 전 주사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p>
<p>&#8216;죽기 직전의 행복&#8217;이죠.</p>
<p>규칙을 깨트리는 것은 장기적으로는 반드시 부정적 영향을 강하게 끼칩니다.</p>
<p>단 한 번의 규칙 파괴가 순조로운 모든 것을 순식간에 부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p>
<p>&lt;전 프로 딜러가 밝히는 FX 승자의 조건&gt; 야마구치 유스케 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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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SD/JPY (DailyF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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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pr 2010 11:34:3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usdjpy]]></category>
		<category><![CDATA[forex]]></category>
		<category><![CDATA[f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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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SD/JPY Currently in the process of unwinding following the latest surge to fresh 2010 highs by 94.75, with the market now testing former resistance now turned support in the 92.00 area. However, any additional setbacks below 92.00 are seen limited, with our core bias now bullish and favoring the formation of a medium-term higher lo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USD/JPY Currently in the process of unwinding following the latest surge to fresh 2010 highs by 94.75, with the market now testing former resistance now turned support in the 92.00 area. However, any additional setbacks below 92.00 are seen limited, with our core bias now bullish and favoring the formation of a medium-term higher low ahead of the next major upside extension beyond 94.75 and towards 98.00 further up. Only a two-day close below 92.00 would give reason for concern.</p>
<p>Read more: DailyFX &#8211; Currencies Regain Composure as Risk Appetite Picks Up http://www.dailyfx.com/forex/technical/article/morning_slices/2010-04-20-1036-Currencies_Regain_Composure_as_Risk.html#ixzz0ldhC3AAX</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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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Futures – SGX SiMSCI 싱가포르 지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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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Apr 2010 01:49:2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index]]></category>
		<category><![CDATA[sgx]]></category>
		<category><![CDATA[SimSCI]]></category>
		<category><![CDATA[ST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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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iMSCI Futures 싱가포르 지수 선물
The Singapore MSCI Index, or SiMSCI for short, represents about 50% of the underlying Singapore stock market, this Singapore stock index futures has a high correlation of about 95% with the Singapore Straits Times Index (STI). The SiMSCI Index comprises of a basket of 36 Singapore stocks. See table below.The Singapor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SiMSCI Futures 싱가포르 지수 선물</h3>
<p>The Singapore <acronym title="Morgan Stanley Composite Index">MSCI</acronym> Index, or <em>SiMSCI</em> for short, represents about 50% of the underlying Singapore stock market, this Singapore stock index futures has a high correlation of about 95% with the <strong>Singapore Straits Times Index</strong> (<acronym title="Straits Times Index">STI</acronym>). The <em>SiMSCI Index</em> comprises of a basket of 36 Singapore stocks. See table below.The Singapore Exchange Derivative Trading, also known as <a href="http://www.sgxdt.com/">SGX-DT</a>, has two <em><strong>stock index futures</strong></em> based on the Singapore stock market. The SiMSCI Futures and the Strait Time Index Future.</p>
<p>The <strong>SGX SiMSCI Futures</strong> is more popular with investors and traders. Fund managers use the SiMSCI as a benchmark and hedge their stocks equity against SiMSCI Futures.</p>
<table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color="#ffffff">
<tbody>
<tr align="center">
<td colspan="6"><strong>Constituents as of 15 May 2006</strong></td>
</tr>
<tr>
<td>DBS Grp</td>
<td>UOB</td>
<td>OCBC Bk</td>
<td>SingTel</td>
<td>Jurong Tech</td>
</tr>
<tr>
<td>SPH</td>
<td>Keppel</td>
<td>Acendasreit</td>
<td>ST Engg</td>
<td>Want Want</td>
</tr>
<tr>
<td>Chartered</td>
<td>CapLand</td>
<td>ComfortDelGro</td>
<td><acronym title="Singapore Exchange">SGX</acronym></td>
<td>SembCorp</td>
</tr>
<tr>
<td>SemLog</td>
<td>WingTai</td>
<td>Jardine C&amp;C</td>
<td>UOL</td>
<td>SingPost</td>
</tr>
<tr>
<td>OUE</td>
<td>Haw Par</td>
<td>SuntecReit</td>
<td>Creative</td>
<td>SingLand</td>
</tr>
<tr>
<td>SIA</td>
<td>SMRT</td>
<td>STATS ChipPac</td>
<td>CityDev</td>
<td>CapitalMall</td>
</tr>
<tr>
<td>F&amp;N</td>
<td>Datacraft</td>
<td>Cosco Corp</td>
<td>Olam Intl</td>
<td>AllGreen</td>
</tr>
<tr>
<td>NOL</td>
<td>Venture</td>
<td>Parkway Hldgs</td>
<td>KepLand</td>
<td>Noble Grp</td>
</tr>
</tbody>
</table>
<p>So when you buy one SiMSCI futures contract , its value and price movements are linked to the price movements of the 36 underlying stocks. </p>
<p>The following gives you a summary of the SGX SiMSCI Futures contract specifications.</p>
<table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100%" bordercolor="#ffffff">
<tbody>
<tr>
<td colspan="2"><strong>Contract Specifications:</strong></td>
</tr>
<tr>
<td><strong>Contract Size – SGX</strong></td>
<td align="center">S$200 x <strong>MSCI Singapore Free Index</strong></td>
</tr>
<tr>
<td><strong>Minimum Price Fluctuation</strong></td>
<td align="center">0.1 point</td>
</tr>
<tr>
<td><strong>Value of one tick</strong></td>
<td align="center">S$20</td>
</tr>
<tr>
<td><strong>Contract Months</strong></td>
<td align="center">2 nearest serial months and 4 quarterly months</p>
<p>on March, June, September, December</td>
</tr>
<tr>
<td><strong>Trading Hours</strong></td>
<td align="center">8.30 am – 5.15 pm (T session)<br />6.15 pm – 10.55 pm (T + 1 session)</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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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11.18 매매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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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6:29:05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선물옵션매매일지]]></category>
		<category><![CDATA[KOSPI200]]></category>
		<category><![CDATA[선물]]></category>
		<category><![CDATA[옵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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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88%(11,338,190원) 수익
소량 1:1 오버한 물량 초반 211후-212 반 정리하고&#8230;
눌림목서 다시 사기 반복하며 11시반까지 공략.
12가며 30-5무너지며 30-5 하향&#8230;
위로 풋 추가하고 아래로 콜 추가하며&#8230;
양건 포지션후 우위분 매매.
극소량 1:1 오버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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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0" title="summary_091118" src="http://k-stocks.com/wp-content/uploads/2009/11/summary_091118.JPG" alt="summary_091118" width="670" height="460" /></p>
<p><span style="color: #ff0000;"><strong>+2.88%(11,338,190원) </strong></span>수익</p>
<p>소량 1:1 오버한 물량 초반 211후-212 반 정리하고&#8230;</p>
<p>눌림목서 다시 사기 반복하며 11시반까지 공략.</p>
<p>12가며 30-5무너지며 30-5 하향&#8230;</p>
<p>위로 풋 추가하고 아래로 콜 추가하며&#8230;</p>
<p>양건 포지션후 우위분 매매.</p>
<p>극소량 1:1 오버후 마무리</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1" title="091118_1515" src="http://k-stocks.com/wp-content/uploads/2009/11/091118_1515.JPG" alt="091118_1515" width="540" height="42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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